1인당 지원금액 및 지급 형태
얼마를, 어떤 형태로 받게 될까요? 가구별 지급 한도와 신용카드/상품권 등 지급 수단의 장단점을 비교해 보세요.
1인당 지원 금액 (예상안)
현재 논의되고 있는 민생회복지원금의 금액은 정책에 따라 유동적이나, 과거 사례와 현재 발의된 법안을 기준으로 보면 보통 아래와 같습니다.
기본 1인당 25만 원 ~ 30만 원
(취약계층의 경우 가산금액이 추가될 수 있음)
어떤 형태로 지급되나요? (지급 수단 비교)
가계 지원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매출 증대(지역 상권 살리기)라는 목적이 크기 때문에, 현금 입금이 아닌 '사용처가 제한된 수단'으로 지급됩니다.
| 지급 수단 | 장점 | 단점 및 특징 |
|---|---|---|
| 신용/체크카드 충전 | 평소 쓰던 카드를 그대로 쓰면 되어 가장 편리함. 잔액 확인이 앱으로 쉽게 가능. | 카드사에 접속하여 별도 신청 절차 필요. (충전된 포인트가 현금보다 먼저 차감됨) |
| 모바일/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|
지자체 지역페이 앱(예: 경기지역화폐, 서울페이 등)으로 자동 지급되어 관리 용이. | 지역화폐 가맹점이 아닌 곳에서는 절대 결제 불가. 앱 설치 및 가입 필요. |
| 지류형(종이) 상품권 | 스마트폰,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고령층 등 디지털 소외계층에게 적합. |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야 하며 분실 시 재발급이 불가함. 거스름돈 반환 규정(보통 80% 이상 사용 시) 적용. |
기초생활수급자는 현금으로 받을 수 없나요?
과거 재난지원금 지급 사례를 보면, 생계급여/기초연금/장애인연금 수급자 등 계좌에 압류 방지 처리가 되어 있거나 신용카드 사용이 극히 어려운 최약계층 가구에 한해서는 예외적으로 복지 급여 계좌로 현금 입금을 해주는 조치가 취해지기도 했습니다.